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   회원가입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프로젝트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폭격은 계속 되고, 전쟁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기약없는 피난 생활에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지쳐갑니다. 폭격 트라우마 치료부터 아이들 교육 문제, 생계를 위한 일자리 등 장기화되는 피난 생활로 지역사회에 동화되어야 하는 문제들도 생깁니다. 종전이 될 때까지 피스윈즈코리아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합니다.

카테고리

국제개발

몰도바 지역사회 지원 사업 Dvor 프로젝트 3

2023-08-01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94
몰도바 지역사회 지원 사업 'Dvor' 프로젝트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Dvor 프로젝트는 몰도바의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지역 사회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몰도바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동네와 지역 주민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고안 및 시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와의 더욱 활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 몰도바 지역사회 지원 사업 'Dvor' 프로젝트

​Dvor(드보르)는 '마당'이라는 뜻이며, 주민들이 모여서 사교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공유 공간을 의미합니다.
피스윈즈코리아는 이 마당을 이용해 유럽에서 가장 빈곤한 국가임에도 우크라이나 난민을 수용한 몰도바 주민을 대상으로도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Dvor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벤트인 사진 전시회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습니다.


​▲ 사진 전시회 '마당에서 마당으로'

전시회는 매일 참가자 4명의 마당을 순회하며 흰 천에 인쇄한 사진을 집게로 하나씩 걸어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 사진 전시회 '마당에서 마당으로'

Dvor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함께 가진 커뮤니티 행사를 기반으로 마을의 사진을 찍어 주민들과 공유했습니다.
매일 보는 풍경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는 우리 마을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는 주민들

​마당에서 열린 사진 전시회는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 친구들과 함께 마당에 방문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 앞에서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사진 전시회는 어느덧 소통의 장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 사진을 가리키는 아이

​사진 전시회는 우리의 이웃은 어떤 풍경을 보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마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 사회와 교류하는 Dvor 프로젝트는 8월 초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몰도바의 주민과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집행금액 0원

항목 세부내용 예산
등록된 내역이 없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노진호
문의 : 02-2088-8044 | pwk@peacewindskorea.org
사이트 장애 문의 : 070-8692-0392 | help@treeple.net

© PeaceWindskorea
www.peacewindskore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