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   회원가입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프로젝트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폭격은 계속 되고, 전쟁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기약없는 피난 생활에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지쳐갑니다. 폭격 트라우마 치료부터 아이들 교육 문제, 생계를 위한 일자리 등 장기화되는 피난 생활로 지역사회에 동화되어야 하는 문제들도 생깁니다. 종전이 될 때까지 피스윈즈코리아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합니다.

카테고리

국제개발

몰도바 지역 사회 지원사업 Dvor 프로젝트 2

2023-06-28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181

저번에 알려드렸던 몰도바에서 진행되고 있는 몰도바 지역사회 지원 사업인 'Dvor' 프로젝트 소식 들려드립니다.

Dvor 프로젝트는 몰도바의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지역 사회로 적응할 수 있도록 몰도바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몰도바 지역 주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동네와 지역 주민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고안 및 시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와의 더욱 활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먼저 참가자들이 설립하길 원했던 '주택소유주협회(Homeowners’ Association)'! 해당 협회를 설립하기 위하여 관련 지식을 가진 여러 활동가와 이니셔티브 그룹인 Primăria Alternativeă와 협력하여 교육을 구성하였습니다. 해당 교육은 5월 17일과 23일에 걸쳐 두 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진행 중이던 지역 조사 관련해서 159개의 설문조사를 완료하여 결과를 분석하고 이 사업의 주최자인 라오랄타 페이스북에 인포그래픽 형태로 결과가 공유되었습니다! 



위의 인포그래픽은 몰도바 주민들이 이웃과 자주 소통하는지, 주민 조직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마을 문제 해결에 의지가 있는지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몰도바 주민들은 자주 이웃과 소통하고 있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 해결에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3명의 참가자들이 지자체에 공동체 사업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참가자들이 기획하고 있는 공동체 사업은 어린이 놀이공간 확보, 주차시설 정비, 쓰레기 처리 시설 설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래 이 사업은 3월 1일에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사업 기간 중의 공휴일이 많았고 설문조사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투입되는 등의 이유로 7월 14일까지로 연장될 예정입니다!


7월까지 지속될 Dvor 프로젝트!

다음 보고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집행금액 1,000,000원

항목 세부내용 예산
피난소 운영비 운영비지원 1,000,000원 (X)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노진호
문의 : 02-2088-8044 | pwk@peacewindskorea.org
사이트 장애 문의 : 070-8692-0392 | help@treeple.net

© PeaceWindskorea
www.peacewindskore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