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   회원가입

지금 피스윈즈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려요!

[해외 파트너소식] 2023년 7월 필리핀 바공실랑안 어린이 공부방 이야기 2

2023-08-01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75
오늘은 새로운 아이들과 새 학기를 시작한 필리핀 바공실랑안 어린이 공부방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은 어떤 활동을?"

​7월 18일, 신입생들을 위한 여름학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 수업 활동물을 보여주는 아이들

​새롭게 단장한 공부방에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보육반에 11명, 5세반에 16명의 학생이 입학했는데요. 놀라운 건 첫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울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종이 공예 활동을 하는 아이들

​일반적으로 새 학기를 시작할 때마다 한두 명의 아이가 울곤 했는데, 이번에 새로 입학한 아이들은 등원이 좋았는지 모두 즐거운 얼굴이었습니다
흔치 않은 일이라 오랜 기간 동안 공부방을 운영해온 윌마 선생님에게도 새로운 경험이다고 합니다.


​▲ 종이 공예 활동을 하는 아이들

여름학기 수업에서는 '단어 따라서 말하기'와 '발달을 돕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윌마 선생님이 준비한 활동은 아이들이 반 친구와 친해지고, 등원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날 아이들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7월의 아이를 소개합니다!"


▲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노아(가명)

오늘 소개할 아이는 곧 보육반이 될 3살 노아(가명)입니다. 노아는 수업 첫날부터 윌마 선생님에게 웃음을 준 아이입니다. 바로 노아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 때문인데요? 그 특유의 자신 있는 얼굴로 윌마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모두 따라 했다고 합니다!
덩치만 보면 3살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노아이지만, 수업 활동을 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윌마 선생님의 5월의 말말말!"

"수업 첫날, 미래의 제자들이 될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정말 기뻤어요."


​▲ 종이 공예 활동을 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얼굴에서 설렘이 느껴졌고,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아이들을 보는 엄마의 얼굴에서는 기쁨이 묻어났습니다."


​▲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

​"한 가지 어려웠던 점은 책상과 의자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2개의 테이블에 아이들을 모두 앉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테이블의 공간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1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 캠프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캠프를 통해 읽기를 배울 것입니다."

​바공실랑안 어린이 공부방의 새 학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새로 배움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노진호
문의 : 02-2088-8044 | pwk@peacewindskorea.org
사이트 장애 문의 : 070-8692-0392 | help@treeple.net

© PeaceWindskorea
www.peacewindskorea.org
ALL RIGHTS RESERVED.